- 0,622대
- 누적 공급 장비
- 0개국
- 장비 수출
- 0건
- 특허 및 인증
- 0년
- 자체 기술 개발
국내 564 · 해외 1,058
미국·캐나다·호주 외
특허 13 · 실용신안 4 · 인증 10
1999년 개발연구소 설립
열선 없는 스티로폼 감용 기술
열선을 없앤 것이 아니라, 열선이 필요 없는 기술을 만들었습니다.
낮은 전력 소비 · 화재 위험 감소 · 쾌적한 작업환경
세호엔지니어링의 스티로폼 감용기는 열선을 쓰지 않고 스티로폼을 감용합니다. 쓰지 않아도 될 전력을 줄이고, 열선 때문에 생기는 화재 위험을 낮추며, 장비를 쓰는 작업자의 안전과 작업환경까지 생각합니다.
처리 가능한 소재 보기낮은 전력 소비
열선을 달구는 데 들어가는 전력이 없습니다. 열선이나 화공약품 같은 소모품을 갈아 끼울 일도 없습니다.
화재 위험 감소
불씨가 될 수 있는 발열체가 장비 안에 없습니다. 폐스티로폼이 쌓인 자리일수록 중요한 차이입니다.
쾌적한 작업환경
열선으로 스티로폼을 녹일 때 나는 연기와 냄새가 없어, 작업자가 있는 자리에 그대로 둘 수 있습니다.
다이옥신 발생 방지
감용 온도 150℃ 내외. 다이옥신 발생 온도(250~400℃)에 도달하지 않습니다.
스크류 마모 최소
핵심 부품인 스크류의 마모가 거의 없어 유지보수 부담이 낮습니다.
설치 면적 최소화
장비를 소형화해 발생처 현장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제품
발포수지부터 단열재까지, 18기종
갈래를 고르면 해당 기종만 보입니다.
처리 소재
마른 스티로폼만 처리하는 장비는 흔합니다.
세호는 물을 머금은 수산물 상자, 해양 폐부자, 건축용 난연재까지 건조 공정 없이 처리합니다.
EPS 스티로폼
포장재·완충재로 쓰인 일반 발포 폴리스티렌. 감용기 전 기종이 처리합니다.
젖은 스티로폼
수산물 상자·어업용 폐부자처럼 물기를 머금은 폐스티로폼. 건조·용융·예열 없이 처리합니다.
난연 스티로폼
건축 단열재로 쓰인 난연재. 냄새와 가스 배출 없는 콜드 타입 압축기로 처리합니다.
폐부자 · 어망
해양에서 수거된 폐부자와 부착물. 전용 압축 시스템으로 감용합니다.
PSP · EPP · EPE
컵라면 용기, 완충 포장재 등 발포 수지 전반.
우레탄폼
건축 판넬·단열재에 쓰인 우레탄 폼.
납품 실적
전세계 14개국, 1,622대
2003년 첫 수출 이후 국내 564대, 해외 1,058대를 공급했습니다. 국내 공급처는 300곳이 넘고 관공서, 원자력발전소, 재활용·철거 업체를 포함합니다.
납품처 전체 보기
본사·공장564대대한민국 564대
612대RECYCLETECH미국 612대
16대캐나다 16대
303대IS RECYCLING호주 303대
25대FINDER INTERNATIONAL브라질 25대
14대프랑스 14대
7대말레이시아 7대
17대칠레 17대
4대덴마크 4대
23대일본 23대
5대인도 5대
8대멕시코 8대
7대콜롬비아 7대
14대뉴질랜드 14대
3대터키 3대신뢰
특허 13건, 실용신안 4건, 인증 10건
처리량부터 알려주세요.
하루 배출량과 소재만 알면 맞는 기종을 추려 드립니다. 설치 도면과 견적까지 함께 보내드립니다.




















